미래를 창조하려면 세계를 꿈꿔라 글로벌대학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교가

우리 대학교 교가는 1969년 12월, 응모에 당선된 이천영(1910-1994)의 가사에, 작곡가 박재훈(1922- )이 작곡한 것이다.
1951년 이래 본 대학 교수였던 이천영목사는 1959년 당시 문교부 인가를 받아 서울신학대학으로 승격되어 대학의 기틀이 잡혔으나 교가가 없어 안타깝게 여기던 중 응모하였고 채택되었다.
당시 영락교회 지휘자였던 박재훈 목사는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 많은 찬송가 및 동요, 오페라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토론토 큰 빛 장로교회를 개척하여 큰 교회로 부흥시켰고 지금은 원로목사이다.

교가듣기 
서울신학대학교 교가 악보

정중하고 씩씩하게작사 이천영 | 작곡 박재훈

1절

하늘의 태양처럼 역사찬란한 진리의 상아탑에 솟았다.
시대의 예언자들 몸드려 닦는 선교의(선교의)
요람(요람) 서울 신학대학교 온세계로 뻗어
나라 빛나는 전통 새역사를 창조하자 복음의전당

2절

하늘의 성좌처럼 빛나는 전통 누리의 봉화대에 솟았다.
새시대 기수들이 배우고 닦는 성화의(성화의)
요람(요람) 서울 신학대학교 온세계로 뻗어
나라 빛나는 전통 새역사를 창조하자 복음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