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창조하려면 세계를 꿈꿔라 글로벌대학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설립한 교단이며,
서울신학대학교의 역사는 성결교회의 역사와 함께 한다.

1. 역사

1907년 5월 30일 김상준, 정빈 양씨가 일본 동경에 있는 동양선교회의 성서학원을 졸업하고 카우만부부, 길보른 선교사와 함께 한국에 와서 경성 종로 염곡(현 서울 종로1가)에 조선 야소교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설립하고 사중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11년 3월 11일 성서학원(서울신학대학교 전신)을 설립하였으며 1921년 09월 조선야소교 동양선교회 성결교회로 명칭을 변경 교회를 조직하였다. 1949년 4월 기독교대한성결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2007년 교단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활발한 국·내외선교사역을 펼치는 등 개신교 대표교단으로 발전하였다.

2. 사중복음

창립 당시부터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4대 표제를 들어 강조하여 왔으니 이는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는 말씀에 부합되는 복음입니다.

중생 (Regeneration)

주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가르치신 중생의 도리는 실로 기독교의 입문이며 천국시민의 자격을 갖추는 유일한 도리이다.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 중생은 곧 영으로 나는 일이니 신비에 속한 영적 변화이며 모든 사람이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에 달려 속죄의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성령의 역사로 새 생명을 얻어 그 사람의 심령과 인격 전체에 근본적 일대 변혁을 일으키는 것이니 이는 진실로 천국복음이다.

성결 (Sanctification)

이는 교인이 받을 성령 세례를 가리킴이니 주 예수께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고 약속하신 대로 오순절에 제자들은 성령의 세례, 즉 성결의 은혜를 체험하였으니(행2:1-4) 우리도 모든 사람을 중생으로 인도하고 중생한 처지에 있는 신자들은 성결의 은혜를 체험하도록 인도한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12: 14).

신유 (Divine Healing)

이는 신자가 하나님의 보호로 항상 건강하게 지내는 것과 또는 병들었을 때에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나음을 얻은 것을 가리킴이니 이 은사는 우리 육신을 안전케 하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 모든 신자들에게 이적이 따를 것을 언명하였으니(막16:17-18) 병 낫기 위하여 기도한다든가 안수하는 일은 당연한 특권이다. 그러나 신유를 믿는다 하여 의약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재림 (Second coming)

구약성경의 예언의 중심이 그리스도의 수육탄생(受肉誕生)이라면 신약 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의 재림이라 할 수 있나니 우리는 공중재림(살전4:16-18)과 지상재림(행1:11)을 믿는다. 요한계시록은 재림을 전적으로 계시한 성경으로 마지막에 [내가 속히 오리라] 한 말씀이 세번이나 거듭 기록되었다(계22:7,12,20). 재림은 신앙생활의 요소이며(살전3:13) 소망이요(살전2:19-20) 경성이 된다(마24:44,25:13).

3. 교단로고

가시와 백화화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의미하는 동시에 가시밭과 같은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과 부활의 소망 중에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함을 뜻합니다. 잎사귀 4개는 사중복음을 의미하고, 하늘색은 영원한 성결을 상징하며, 초록색은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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